일본·스페인·캐나다·호주 이어 이번엔 콜롬비아…신상우호 강팀 상대 스파링, 내용+결과 모두 챙긴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상대는 강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로 19위의 한국보다 낮지만 힘과 속도를 보유한 남미의 강호다. 2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손주영 ‘힘찬 투구’Next: ‘중고 아이돌’ XEED→‘신인’ XD로 새 출발 “이번엔 다르다”…‘신생’ 회사까지 직접 설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