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스페인·캐나다·호주 이어 이번엔 콜롬비아…신상우호 강팀 상대 스파링, 내용+결과 모두 챙긴다

    일본·스페인·캐나다·호주 이어 이번엔 콜롬비아…신상우호 강팀 상대 스파링, 내용+결과 모두 챙긴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상대는 강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로 19위의 한국보다 낮지만 힘과 속도를 보유한 남미의 강호다.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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