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남당진청년회의소(회장 김필수)가 청소년들이 그림으로 자신의 꿈을 표현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지난 5월 31일 당진합덕제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생태문화 합덕제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는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의 풍경과 미래의 나의 모습을 주제로 글짓기, 그림 그리기로 나뉘어 진행됐다.그늘 밑에 부모님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자리에 앉아 멋지게 성장한 미래의 자신을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은 양쪽 볼이 발갛게 달아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화가 못지않은 집중력으로 그림을 완성해나갔다.김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