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부족’ 롯데, 박세진 품었다→‘형’ 박세웅과 조우…KT는 이정훈으로 ‘외야 보강’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트레이드를 통해 ‘왼손 불펜’을 구했다. 박세진(28)이다. 박세웅(30)-박세진 형제가 롯데에서 다시 만난다. KT는 이정훈(31)을 데려와 외야 보강에 성공했다. 롯데는 2일 “KT에 외야수 이정훈을 보내고 투수 박세진을 받는 트레이드를 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혜원, 中 상하이·광저우 팬 만났다…팬들과 행복한 시간Next: 이정, 신장암 투병→전재산 사기 고백…“은퇴 생각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