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부족’ 롯데, 박세진 품었다→‘형’ 박세웅과 조우…KT는 이정훈으로 ‘외야 보강’ [SS시선집중]

    ‘왼손 부족’ 롯데, 박세진 품었다→‘형’ 박세웅과 조우…KT는 이정훈으로 ‘외야 보강’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트레이드를 통해 ‘왼손 불펜’을 구했다. 박세진(28)이다. 박세웅(30)-박세진 형제가 롯데에서 다시 만난다. KT는 이정훈(31)을 데려와 외야 보강에 성공했다. 롯데는 2일 “KT에 외야수 이정훈을 보내고 투수 박세진을 받는 트레이드를 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