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새로 출범한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정상

    이다은,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새로 출범한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정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탁구 기대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2년만에 부활한 프로탁구리그에서 정상에 섰다. 이다은은 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여자부 결승에서 이승은(대한항공)을 3-0(12-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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