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새로 출범한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정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탁구 기대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2년만에 부활한 프로탁구리그에서 정상에 섰다. 이다은은 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여자부 결승에서 이승은(대한항공)을 3-0(12-10 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헤더 2방으로 첫 ‘역전승’ 견인…모따, 안양 최전방 지키는 K리그 대표 ‘뚝배기’ 공격수[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⑱]Nex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 고민 해결하는 멘토로 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