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헤더 2방으로 첫 ‘역전승’ 견인…모따, 안양 최전방 지키는 K리그 대표 ‘뚝배기’ 공격수[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FC안양 공격수 모따(29)는 K리그를 대표하는 ‘뚝배기’ 공격수로 우뚝 섰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모따를 선정했다. 모따는 지난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너무 자신있다” 남궁민, ‘우리영화’ 지상파 꼴찌 혹평에 정면승부Next: 이다은,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새로 출범한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정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