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헤더 2방으로 첫 ‘역전승’ 견인…모따, 안양 최전방 지키는 K리그 대표 ‘뚝배기’ 공격수[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⑱]

    이번엔 헤더 2방으로 첫 ‘역전승’ 견인…모따, 안양 최전방 지키는 K리그 대표 ‘뚝배기’ 공격수[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⑱]
    [스포츠서울 | 축구팀] FC안양 공격수 모따(29)는 K리그를 대표하는 ‘뚝배기’ 공격수로 우뚝 섰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모따를 선정했다. 모따는 지난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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