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안전 대책 마련해야”

    [당진신문]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박명우 의원은 16일 열린 제12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행 관련 법률 제정 및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에 조속한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박명우 의원은 “한국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관련 사고는 2018년 225건에서 2023년 2389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했고, 같은 기간 사망자 수도 4명에서 24명으로 늘었다”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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