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외인 최다 홈런’ 타이+6시즌 연속 ‘10홈런’ 강철매직 “진작에 쳤어야 했는데…”[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가 역대 외인 타자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 이강철(59) 감독은 “진작에 쳤어야 한다(웃음).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로하스는 전날 7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투수 이준우의 슬라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94 LG 통합우승 주역’ 이광환 전 감독 별세…야구계 ‘큰 별’ 지다Next: ‘3일 컴백’ 딕펑스, ‘무지개’ MV 티저…조승연 지원사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