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LG 통합우승 주역’ 이광환 전 감독 별세…야구계 ‘큰 별’ 지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994년 LG 트윈스를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려놓았던 이광환 전 감독이 별세했다. 이광환 전 LG 감독이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원로 자문은 2일 오후 제주 한 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다. 대구중-중앙고-고려대를 거친 이광환 원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치분권 2.0 시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은평구의회, 경기도의회 정책 사례 벤치마킹 방문Next: 로하스 ‘외인 최다 홈런’ 타이+6시즌 연속 ‘10홈런’ 강철매직 “진작에 쳤어야 했는데…”[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