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QS’→키움전 ‘승리’ 이끈 소형준…강철매직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선발 소형준(24)이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철(59) 감독도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칭찬했다. KT는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전에서 4-2로 이겼다. 전날 3-7로 졌다. 이날 말끔히 갚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경기 연속 무패’ 전북 포옛 감독 “위닝 멘탈리티 부활…나도 이렇게 빠르게 될 줄이야” [현장 일문일답]Next: [포토] 케이브 ‘승리가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