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경마 결산…감동과 기록의 반년, 한국 경마에 새 역사를 쓰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5년 절반이 흘렀다.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동안 한국 경마는 말과 사람의 숨 가쁜 레이스를 쉼 없이 이어왔다. 수백 마리의 경주마가 각자 무대에서 최선을 다했다. 누군가는 경마를 숫자의 세계라고 한다. 순위와 시간, 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양평군 청소년 진로체험 지원센터 건립 논의Next: “집 나간 ‘여름성’ 찾습니다” 사자군단, 길어지는 ‘침묵’ 깨야만 한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