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회 최저타’ 강승구+‘16 언더파’ 박서진, 제9회 베어크리크배 우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GA 주관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가 4일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 포천(파72)에서 열렸다. 최종 4라운드 결과 남자부에서는 강승구가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268타는 이 대회 최저타 우승 기록이다. 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Next: 신세경 악성 댓글 가해자에 완승…소속사 “사회적 인식 전환 이끌 계기 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