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위’ KIA 꽃감독 “투타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 칭찬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KIA가 선발 김도현(25)의 호투와 타선 화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이범호(44) 감독은 “투타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에 13-0으로 크게 이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이 인천 무패 행진 깼다, 수원 삼성 승리로 7점 차Next: 손연재, 한남동 신혼집 최초 공개…“아들에게 점령당한 거실, 2~3년 뒤 새집 입주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