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위’ KIA 꽃감독 “투타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 칭찬 [SS광주in]

    ‘단독 2위’ KIA 꽃감독 “투타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 칭찬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KIA가 선발 김도현(25)의 호투와 타선 화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이범호(44) 감독은 “투타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에 13-0으로 크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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