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신은총·김찬호 출격…뮤지컬 ‘쉐도우’, 조선시대 父子의 비극적 비밀 밝힌다

    진호·신은총·김찬호 출격…뮤지컬 ‘쉐도우’, 조선시대 父子의 비극적 비밀 밝힌다
    ‘영조는 왜 사도를 뒤주에 가뒀나’ 해석 ‘사도’ 역 진호(펜타곤)·신은총·조용휘 ‘영조’ 역 한지상·박민성·김찬호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조선시대 사도세자와 영조의 비극적인 이야기, 뮤지컬 ‘쉐도우’가 9월 초연 개막에 앞서 각 인물의 초상을 담은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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