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20년 만의 동아시안컵 ‘정상’, 신상우 감독 “신구 조화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우승, 오늘만 즐기겠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신구 조화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우승.”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만과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승2무로 승점 5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문 막히는 고혹美’…발레복 권나라, 넘사벽 S라인 공개Next: 페스티벌 퀸 효연, LA ‘LOST IN DREAMS’로 글로벌 아티스트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