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20년 만의 동아시안컵 ‘정상’, 신상우 감독 “신구 조화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우승, 오늘만 즐기겠다”[현장인터뷰]

    안방서 20년 만의 동아시안컵 ‘정상’, 신상우 감독 “신구 조화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우승, 오늘만 즐기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신구 조화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우승.”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만과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승2무로 승점 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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