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승용마 타고 선의의 경쟁…제53회 한일 승마대회 성황리 마무리

    국산 승용마 타고 선의의 경쟁…제53회 한일 승마대회 성황리 마무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대한승마협회(회장 박서영)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 ‘제53회 한일승마대회’가 13일 막을 내렸다. 한국의 공상배, 김태건, 김시우가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장애물 단체전 시니어 경기에서는 스기야마 신이치로 등이 활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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