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승용마 타고 선의의 경쟁…제53회 한일 승마대회 성황리 마무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대한승마협회(회장 박서영)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 ‘제53회 한일승마대회’가 13일 막을 내렸다. 한국의 공상배, 김태건, 김시우가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장애물 단체전 시니어 경기에서는 스기야마 신이치로 등이 활약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제노동위원회,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노동자작업복세탁소 현장정책회의 개최Next: ‘흥신흥왕’ 코요태의 유퀴즈 명곡메들리…안방직행 흥폭탄 투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