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흔적 형상화, 모래의 순환과정을 기억과 사색으로 재조명

    자연의 흔적 형상화, 모래의 순환과정을 기억과 사색으로 재조명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자연물인 모래를 이용해 시간의 흐름과 자연의 흔적을 그림으로 형상화하는 박계희 작가가 화단 안팎에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박 작가는 영남대 미대, 홍익대 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유화에 몰두하다가 15년 전 바닷가에서 우연히 재발견하게 된 모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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