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가혹행위→성적 부진’ SSG 최상민, 육성신화 꿈꿨지만…씁쓸한 은퇴 엔딩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때 외야수 유망주였던 SSG 최상민(26)이 그라운드를 떠났다. 올시즌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며 반등을 노렸지만, 반전은 없었다. 최상민은 최근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SSG에 전달했다. 구단은 “충분한 논의 끝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로베이스원, 9월 1일 대망의 첫 정규앨범 발표Next: 풍자 또간집 ‘여수 불친절 식당’ 당사자 “실제로는 더 심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