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또간집 ‘여수 불친절 식당’ 당사자 “실제로는 더 심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또간집’ 불친절 식당 피해자를 만났다. 19일 유튜브 수제 채널에는 ‘여수 혼밥 손님, 직접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또간집’에서 추천한 여수의 식당을 방문해 불친절한 응대로피해를 입은 유튜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배 가혹행위→성적 부진’ SSG 최상민, 육성신화 꿈꿨지만…씁쓸한 은퇴 엔딩 [SS시선집중]Next: 한반도 휩쓴 역대급 폭우에 기업들 발빠른 지원 “힘 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