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굿보이’, 뜨겁고 행복해…정만식에 기 안 눌리려 했다” [일문일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정우가 ‘굿보이’와 작별했다. 박정우는 20일 오후 10시 30분 최종회 방송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류가 역으로 활약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능비티’로 거듭난 크래비티, 정규 2집 활동 성료 “포도와인처럼 다채롭게”Next: “혼자 많이 울었다” 차세대 포켓퀸 서서아 진심고백…인니오픈 정상→다시 세계챔피언 향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