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많이 울었다” 차세대 포켓퀸 서서아 진심고백…인니오픈 정상→다시 세계챔피언 향한다

    “혼자 많이 울었다” 차세대 포켓퀸 서서아 진심고백…인니오픈 정상→다시 세계챔피언 향한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혼자 많이 울었다.” 2025 인도네시아 여자 10볼 오픈을 제패한 서서아(23)는 자기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서서아는 19일 SNS에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까. 몇 달 전부터 당구치는 게 너무 힘들었고 혼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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