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속출’ KIA, 결국 올해도 ‘대투수’는 쉬지 못하나…휴식 줄 ‘여유’가 없다 [SS시선집중]

    ‘부상 속출’ KIA, 결국 올해도 ‘대투수’는 쉬지 못하나…휴식 줄 ‘여유’가 없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휴식을 주려고 했다. 오랜 기간 많이 던졌다. 길게 봤을 때 조절은 필요했다. 여건이 안 된다. ‘대투수’의 힘이 여전히 필요하다. KIA 양현종(37)은 올해도 쉬지 못할 전망이다. 양현종은 올시즌 18경기 93.2이닝, 5승5패, 평균자책점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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