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90억’ 임채무, 두리랜드 포기 못하는 이유…“아이들 웃음 때문에 운영”

    ‘빚 190억’ 임채무, 두리랜드 포기 못하는 이유…“아이들 웃음 때문에 운영”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두리랜드 대표 임채무가 전성기 시절 한 달 1억의 수입과 함께 3년 일한 직원에게는 집을 한 채씩 선물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15회에서는 박명수가 두리랜드 대표 임채무를 만났다. 어느덧 ‘어린이의 아이콘’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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