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90억’ 임채무, 두리랜드 포기 못하는 이유…“아이들 웃음 때문에 운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두리랜드 대표 임채무가 전성기 시절 한 달 1억의 수입과 함께 3년 일한 직원에게는 집을 한 채씩 선물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15회에서는 박명수가 두리랜드 대표 임채무를 만났다. 어느덧 ‘어린이의 아이콘’이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밴드 스킵잭, 밀라그로 ‘With’ 프로젝트 스타트Next: 또 0-2→3-2 대역전승, 도저히 지지 않을 것 같은 전북의 뒷심과 팀 스피릿…괜히 독주하는 게 아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