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보면서 온열질환 예방하자!’ SSG, 31일 키움전서 ‘KOSHA 데이’ 진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KOSHA 데이’ 행사를 연다. SSG는 “오는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 홈 경기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무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꽃슈터’ 전성현, 3년 만에 안양 정관장 복귀…LG는 배병준-나성호 받았다Next: ‘제철남자’ 신동미·서현우, 관매도 적응기…‘프로 농사꾼’ 김상호+‘관매도 아들’ 차우민과 다를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