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슈터’ 전성현, 3년 만에 안양 정관장 복귀…LG는 배병준-나성호 받았다

    ‘불꽃슈터’ 전성현, 3년 만에 안양 정관장 복귀…LG는 배병준-나성호 받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꽃슈터’ 전성현(34)이 안양으로 돌아간다. 안양 정관장이 창원 LG와 트레이드를 통해 전성현을 다시 품었다. 배병준(35)과 나성호(24)가 LG로 간다. 정관장은 24일 “배병준, 나성호를 LG로 보내고 전성현을 받는 2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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