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슈터’ 전성현, 3년 만에 안양 정관장 복귀…LG는 배병준-나성호 받았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꽃슈터’ 전성현(34)이 안양으로 돌아간다. 안양 정관장이 창원 LG와 트레이드를 통해 전성현을 다시 품었다. 배병준(35)과 나성호(24)가 LG로 간다. 정관장은 24일 “배병준, 나성호를 LG로 보내고 전성현을 받는 2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엄마’ 김금순, 전도연·송혜교에 공개 사과한 이유는? “너무 죄송해” (‘편스토랑’)Next: ‘야구 보면서 온열질환 예방하자!’ SSG, 31일 키움전서 ‘KOSHA 데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