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따라다닌 ‘꼬리표’, 온라인 아닌 오프라인서도 ‘최강’ 꿈꾸는 T1 김유민의 ‘각오’ [SS스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아마추어가 프로에서 성공을 꿈꾼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벽을 넘어야 한다. FC온라인 e스포츠에도 수년간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를 좁히려고 노력하는 이가 있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딸’ 안유진 아이브 신곡 챌린지 나선 나영석 PD, 세상 뻗뻗하고도 요염하게!Next: SK하이닉스, 현존 최고 집적도 321단 QLC 낸드 양산…내년 상반기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