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따라다닌 ‘꼬리표’, 온라인 아닌 오프라인서도 ‘최강’ 꿈꾸는 T1 김유민의 ‘각오’ [SS스타]

    6년을 따라다닌 ‘꼬리표’, 온라인 아닌 오프라인서도 ‘최강’ 꿈꾸는 T1 김유민의 ‘각오’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아마추어가 프로에서 성공을 꿈꾼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벽을 넘어야 한다. FC온라인 e스포츠에도 수년간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를 좁히려고 노력하는 이가 있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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