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김민솔, ‘와이어 투 와이어’ 생애 첫 우승…두산건설 품은 원석에서 KLPGA 샛별로 ‘우뚝’ [SS포커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에 또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19세 김민솔(두산건설) 얘기다. 김민솔은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에서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을 거머쥐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더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준회 주연 ‘단죄’, 드디어 온다Next: ‘시즌 아웃 아니네’ KIA 윤도현, 9월 복귀 가능성 UP…꽃감독 “수비까지 보고 판단”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