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회 주연 ‘단죄’, 드디어 온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드라맥스와 웨이브(Wavve)가 오리지널 신작 수목 드라마 ‘단죄’(극본 김단비, 연출 최형준, 제작 타이거스튜디오)의 첫 방송을 확정하며, 강렬한 메인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9월 24일 공개되는 드라맥스X웨이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강이·위시·플릿·이파란, 뭉쳤다Next: 19세 김민솔, ‘와이어 투 와이어’ 생애 첫 우승…두산건설 품은 원석에서 KLPGA 샛별로 ‘우뚝’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