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첫 스크린 도전…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 청춘들의 미숙한 외침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요한·한지현·유선호가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메이드 인 이태원’은 ㈜라이브러리컴퍼니가 메인투자 및 배급하고, 몬스터컴퍼니가 제작한다. 작품은 내년 봄 개봉을 목표로 오는 9월8일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작품은 미숙한 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세 김민솔, ‘와이어 투 와이어’ 생애 첫 우승…두산건설 품은 원석에서 KLPGA 샛별로 ‘우뚝’ [SS포커스]Next: 오타니 만난 BTS 뷔…김혜성과는 영상통화 “배우고 싶었는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