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퇴장 악재’에도…전북, 추가시간 2골 터뜨리며 강원 넘어 결승으로 ‘더블’ 도전 현재진행형[현장리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강원FC를 넘어 결승으로 간다. 전북은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강원에 2-1 승리했다. 전북은 두 경기 합계 3-2로 앞서 결승에 진출했다. K리그1과 함께 두 대회 우승에 도전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한화 ‘또 이겼다’Next: 베니스로 출국한 손예진, SNS 부계정 돌연 삭제에 “모르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