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놀토’ 커피차 인증…이성민·김무열에도 러브콜 “다시 나와주실거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겸 가수 피오가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의 간식차 응원에 훈훈하게 화답했다. 피오는 28일 자신의 SNS에 “놀토가 보내 준 간식 차랑. 깔 맞춤 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 도착한 간식차 앞에서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동점 적시타에 기뻐하는 삼성 구자욱Next: [포토]2루 훔치는 삼성 구자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