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노동자에서 대통령까지…배우 데뷔 23년 차, 필모그래피 정점찍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 예고!”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지현우가 배우 데뷔 23년 차 필모그래피에 정점을 찍는 대통령 현민철 역으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 내달 24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쉐라톤 나트랑, 풍성한 휴양 경험 ‘이지 이스케이프(Easy Escape)’등 특별 프로모션 출시해Next: 그랜드 조선 부산, 발망헤어와 협업한 가을 시즌 한정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 출시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