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에 ‘뽕’ 탔다…SBS 연예대상 터닝포인트 ‘마이턴’ [SS연예프리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가 365일 중 SBS에 얼굴을 비친 날은 연말 시상식 단 하루뿐이다. SBS엔 늘 외면당했다. 울분을 토하면서 전한 기도가 통한 것일까, 이경규가 SBS와 손을 잡았다. 야욕과 함께다. SBS 연예대상이 목적이다. 개인의 욕망이 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지금 이 순간’ 잇는 축가 탄생…왜 ‘위대한 개츠비’를 부르는가Next: 역대 최고 수준 출생아 증가율에 혼수·키즈 매출 ‘껑충’…발빠른 유통가 시장 공략 나섰다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