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에 ‘뽕’ 탔다…SBS 연예대상 터닝포인트 ‘마이턴’ [SS연예프리즘]

    웃음에 ‘뽕’ 탔다…SBS 연예대상 터닝포인트 ‘마이턴’ [SS연예프리즘]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가 365일 중 SBS에 얼굴을 비친 날은 연말 시상식 단 하루뿐이다. SBS엔 늘 외면당했다. 울분을 토하면서 전한 기도가 통한 것일까, 이경규가 SBS와 손을 잡았다. 야욕과 함께다. SBS 연예대상이 목적이다. 개인의 욕망이 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