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꼴찌’도 서러운데…끝나지 않은 키움의 ‘외국인 농사’ 잔혹사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키움, 잔여 경기 외국인 타자 없이 치뤄 카디네스, 손가락 부상으로 3주 이탈…사실상 시즌아웃 86경기, 타율 0.253, 7홈런 42타점, OPS 0.702 부진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쯤 되면 손댄 족족 실패한 셈이다. 올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외국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포상금 확정…선수 총 39명 대상, 1인당 최대 1억원Next: “기량·코스·모터만으론 부족하다” 경정 승부의 숨은 변수 ‘보트의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