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 준비? CU, 두 달 먼저 고창산 햇고구마 판매 개시

    [더페어] 임세희 기자 = CU가 대표적인 편의점 간식으로 자리 잡은 군고구마 수요를 잡기 위해 이달 전북 고창에서 갓 수확한 햇고구마 판매에 나선다.아직 한낮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CU는 저장 고구마 출하 시기보다 두 달 앞서 햇고구마를 선보이며 시즌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점포 매출 확대에 나서는 전략을 세웠다.CU 군고구마는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 한 해 매출이 90억 원을 넘어섰으며, 올해는 이미 확보 물량 1,000톤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올렸다.군고구마 매출은 최근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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