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김지혜, 출산 앞두고 긴급 병원행…‘양수 터지고 피 흘러’

    캣츠 김지혜, 출산 앞두고 긴급 병원행…‘양수 터지고 피 흘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급박하게 병원에 입원했다. 김지혜의 남편인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8일 자신의 SNS에 병원 분만실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를 대신해 남긴다”는 메시지와 함께 상황을 알렸다. 최성욱은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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