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김지혜, 출산 앞두고 긴급 병원행…‘양수 터지고 피 흘러’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급박하게 병원에 입원했다. 김지혜의 남편인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8일 자신의 SNS에 병원 분만실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를 대신해 남긴다”는 메시지와 함께 상황을 알렸다. 최성욱은 “너무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준표, 윤석열·한동훈이 남긴 ‘검찰청 폐지’Next: 윤도현, 희귀암 완치 후 1년 만에 재검사 “다행히 문제없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