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경준 수습기자] 당진 왜목마을 관광지에 반려동물 동반 해수욕장(펫비치)이 오는 10월 2일까지 시범 운영된다.이번 펫비치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가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했으며, 당진시와 교로2리마을회,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교로어촌계 등이 행정과 시설을 지원해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장소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새빛왜목 우측 ‘아이러브왜목’ 앞 구간으로, 면적은 1800㎡ 규모다. 운영 기간은 9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4주간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기상 상황에 따라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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