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일릿’까지 언급…민희진vs하이브 법정서 갈등 폭발 “위증”vs“말꼬리” [SS현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식매수청구권을 두고 소송 중인 가운데, 양측이 법정에서 강하게 대립했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희진 전 대표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12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 성황리 폐막Next: 당진시의회 김명진 의원, 2025년 행감 최우수 의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