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대회 남자부 파행 위기, “자정까지 승인 안 나면 전면 취소”

    컵 대회 남자부 파행 위기, “자정까지 승인 안 나면 전면 취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새 시즌 전초전인 컵 대회가 취소될 위기에 놓였다. 한국배구연맹은 13일 오후 “국제배구연맹(FIVB)에 이번 컵대회 개최 허가 요청을 보냈으나, 개최 허가 답변이 없어 13일 제2경기인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의 경기를 14일 오전 11시로 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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