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대회 남자부 파행 위기, “자정까지 승인 안 나면 전면 취소”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새 시즌 전초전인 컵 대회가 취소될 위기에 놓였다. 한국배구연맹은 13일 오후 “국제배구연맹(FIVB)에 이번 컵대회 개최 허가 요청을 보냈으나, 개최 허가 답변이 없어 13일 제2경기인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의 경기를 14일 오전 11시로 미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탈레이트 검출 당진 학교 운동장 교체 왜 늦어지나Next: 최다 노미네이트 ‘세브란스: 단절’ 등…티빙, 세계가 주목한 ‘에미상’ 라이브로 즐기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