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작은 거인’ 히가 가즈키,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탈환…韓 김성현, 유일한 ‘톱10’ 올라 [SS송도in]

    日 ‘작은 거인’ 히가 가즈키,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탈환…韓 김성현, 유일한 ‘톱10’ 올라 [SS송도in]
    히가 가즈키,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정상 등극 韓 2023년 고군택 이후 2년 연속 우승 좌절 김성현,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10’ 올라 [스포츠서울 | 송도=김민규 기자] 리더보드 최상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선수는 없었다.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이 유일하게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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