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작은 거인’ 히가 가즈키,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탈환…韓 김성현, 유일한 ‘톱10’ 올라 [SS송도in]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히가 가즈키,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정상 등극 韓 2023년 고군택 이후 2년 연속 우승 좌절 김성현,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10’ 올라 [스포츠서울 | 송도=김민규 기자] 리더보드 최상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선수는 없었다.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이 유일하게 ‘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환, 은퇴설 반박 “공연 멘트…저도 좀 쉴게요”Next: 활동 중단 박봄, “내 남편”이라던 이민호 소환 다시 시작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