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봄, “내 남편”이라던 이민호 소환 다시 시작했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박봄이 근황을 전하면서 또 다시 이민호를 소환하기 시작했다. 박봄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길거리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민소매 상의에 독특한 묵주 목걸이를 걸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작은 거인’ 히가 가즈키,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탈환…韓 김성현, 유일한 ‘톱10’ 올라 [SS송도in]Next: FIFA 징계에 이정효 감독 반응은? “대수롭지 않아, 잘못했으니 벌 받아야”[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