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韓 세계 최고, 전 세계가 이제 정신차렸다” [SS현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가 한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트론: 아레스’ 내한 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주연 배우 그레타 리가 참석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빈, 글로벌 팬심 정조준…“나는 싸이스타일”Next: “이런 라인업은 처음” 추억 안기고 놀라움의 연속…‘업그레이드’한 2회째 아이콘 매치가 남긴 것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