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초’ 오스틴, 류현진 상대 선제 솔로포→구단 역사 새로 썼다! 2년 연속 30홈런 ‘쾌거’ [SS대전in]

    ‘LG 최초’ 오스틴, 류현진 상대 선제 솔로포→구단 역사 새로 썼다! 2년 연속 30홈런 ‘쾌거’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역시 역대 LG 최고의 외인 타자답다. 오스틴 딘(32)이 LG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을 쳤다. 오스틴은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포를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6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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