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초’ 오스틴, 류현진 상대 선제 솔로포→구단 역사 새로 썼다! 2년 연속 30홈런 ‘쾌거’ [SS대전in]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역시 역대 LG 최고의 외인 타자답다. 오스틴 딘(32)이 LG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을 쳤다. 오스틴은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포를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6회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니세프와 손잡고 ‘마음건강’ 캠페인 펼친다Next: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다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