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예비 신부, 내가 가장 재밌는 줄 알아” (밥값은 해야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최초로 하루 동안 두 개의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오는 27일 방송될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10회에서는 룩소르에 도착한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이집트 여행 마지막 날의 완벽한 휴식을 꿈꾸며 남아 있는 밥값 아르바이트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다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Next: 홍콩관광청, ‘홍콩 메가 이벤트 쇼케이스 미디어 런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