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예비 신부, 내가 가장 재밌는 줄 알아”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 “예비 신부, 내가 가장 재밌는 줄 알아” (밥값은 해야지)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최초로 하루 동안 두 개의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오는 27일 방송될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10회에서는 룩소르에 도착한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이집트 여행 마지막 날의 완벽한 휴식을 꿈꾸며 남아 있는 밥값 아르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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