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복지재단 체제 전환의 핵심인 대표이사직 공모에 단 1명만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당진시복지재단의 전문성 부족을 극복하고, 복지 로드맵을 마련해 컨트롤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상근 체제로 전환해 전문가를 영입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 7월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당진시의회의 문턱을 넘으며 공공이사장 제도로 전환됐다. (관련기사:당진시복지재단 운영 조례안 통과..공공이사장 제도 시행, 1572호)개정 조례에 따르면 이사장은 시장이 맡고, 대표이사는 임기 2년에 1회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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