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축산인, 정보 교류·복리증진 위해 뭉쳐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고대면 축산농가들이 정보 교류와 권익 보호를 위해 고대축산단체를 결성했다.과거 당진축협 사료공장이 읍내동에 있을 당시에는 당진 축산계가 함께 이용하는 사무실이 운영됐다. 그러나 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하면서 사무실이 폐쇄돼 당진 축산계의 구심점도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이후 일부 읍·면·동에서 개별적으로 축산단체를 꾸렸고, 고대면 역시 축산농가 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축산인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 후계자 육성과 농가 소득증대,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목표로 단체를 출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 23일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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