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선발’→김혜성 6G 만에 ‘안타 생산’…다저스는 3-2 승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오랜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애틀과 원정 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콜로라도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사초롱과 함께하는 상록수..“시민에게 행복 전할 것”Next: 차현승, 백혈병 투병 고백 “무대 복귀 간절히 기다려”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