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김영광 앞 무릎 꿇었다…동업 무산 위기 (은수좋은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이영애가 김영광 앞에서 결국 무릎을 꿇는다. 오늘(2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3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의 동업이 두 번째 거래를 앞두고 파국 위기에 몰린다. 은수는 치료 진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림남’ 지상렬, 신보람 앞 무릎 꿇은 이유는? 설렘 가득 하루Next: 우승까지 ‘1승’ 남았다! LG, 선발 전원 안타→오랜만에 ‘메가 트윈스’ 가동…한화 꺾고 ‘매직 넘버 1’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