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무승부+6위와 4점차 유병훈 감독 “6강 진입 포기할 때는 아니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6강 진입을 포기할 때는 아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승점 38이 된 안양은 8위 자리를 유지한 채 6~7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리하지 못했지만 이정효 감독의 칭찬 “선수단 분위기 좋아, 모든 걸 쏟아부었다”[현장인터뷰]Next: “왕좌는 젠지 것” 2년 만에 LCK 정상 복귀…MVP ‘룰러’ 눈물의 우승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