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아, ‘나의 아저씨’ →‘은수 좋은 날’서 180도 변신…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돋보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배우 오연아가 연극부터 드라마까지 모두 섭렵했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연아는 지난 27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열린 연극 ‘나의 아저씨’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는 새로운 사랑 앞에서 내면의 소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좌는 젠지 것” 2년 만에 LCK 정상 복귀…MVP ‘룰러’ 눈물의 우승 [SS현장]Next: ‘폭군의 셰프’ 임윤아, 섬세함과 강렬함 오가는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 장악 → 결말 향한 기대감 한껏 U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