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성권)는 2025년 추석 연휴 동안 대형 화재와 재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 계획을 발표했다.10월 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총 999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53대의 소방 장비가 동원되어 화재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당진소방서는 전통시장, 터미널, 대형 쇼핑몰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24시간 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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